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忠孝禮정신과 義 - 3. 충(忠)의 사상적가치(思想的價値)


만물(萬物)의 영장(靈長)인 사람으로서 삼라만상(森羅萬象)을 관찰(觀察)할 때 개인(個人)마다 생각과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모로 변화(變化)되는 것이다.


  삼라만상(森羅萬象)은 인간들에게 말없이 무서운 교훈(敎訓)을 주고 그로 인하여 많은 깨달음을 얻어서 인생(人生)의 삶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니 대자연속에서 하나하나 발취(拔取)하여 의식주(衣食住)와 문화(文化)를 남겨 후손들에게 넘겨주는 것이다. 후손(後孫)들은 선조(先祖)님들의 고귀(高貴)한 문화유산(文化遺産)을 간직하고 연구하고 발전시켜 그 시대의 역사적배경(歷史的背景)과 삶의 지혜(智慧)를 많이 알아내서 실천(實踐)하는 것이다. 선조님들이 남겨주신 모든 것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자산(資産)이며 보물(寶物)이 아닐 수 없다. 충(忠)이란 사상적가치(思想的價値)도 역시 귀중하기 때문에 20세기 이전에도 우리 민족사상(民族思想)으로 있었지만 21세기 이후에도 더욱 값지게 써서 인간들의 정신적안정(精神的安靜)을 회복(回復)시키고 물질문명(物質文明)이 지배(支配)하는 시대에서 정신(精神)이 지배(支配)하는 시대(時代), 즉 지식기반시대(知識基盤時代)와 정보화시대(情報化時代)에 발맞추어 삶의 현장(現場)에 깊숙이 파고들 때 커다란 행복(幸福)의 터전이 구성(構成)되리라 믿으며 따라서 그 실천운동(實踐運動)이 필요한 시대(時代)를 맞이하여 세계인류(世界人類)에게 보급(補給)하는 운동(運動)이 가장 시급(時急)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.


  충(忠)의 사상적가치(思想的價値)로 볼 때 각자가 마음이 안정(安靜)되면 더이상 더이하도 없을 것이다. 충(忠)에 대한 이해(理解)는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(事實)을 알아야 할 것이다.


  충(忠)은 그저 나라에 대한 충성(忠誠)만을 위하여 쓰여지는 말처럼 되어 있으나 이는 우주(宇宙)의 중심적(中心的) 역할(役割)을 담당하는 태극(太極)과 같이 사람의 마음에 충(忠)이 사람의 마음 중심(中心)에서 역할(役割)을 할 때 사람들의 정서적가치(情緖的價値), 생활적가치(生活的價値), 가정적가치(家庭的價値), 사회적가치(社會的價値), 국가적가치(國家的價値), 국제사회적가치(國際社會的價値)와 사람의 삶의 가치(價値)가 담겨있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가장 소중히 배워, 모든 삶의 현장(現場)에서 쓰인다면 값진 행운(幸運)의 열쇠가 될 것이다.


  충(忠)이란 그 쓰임에 따라 큰 행복(幸福), 큰 정치(政治), 큰 생활(生活), 큰 삶이 이루어지는 것이다. 이제 물질(物質)이 지배하는 20세기가 저물고 의(義)의 정신(精神)이 지배(支配)하는 신용사회(信用社會)인 새천년 21세기가 막 열리는 문턱에 와있다. 새천년 정보화사회는 의(義)가 지배(支配)하는 사회(社會)가 된다고 할 때 우리 인간의 인격(人格)에 해당(該當)되는 충효예실천적생활(忠孝禮實踐的生活)은 필수적(必須的)인 것으로 이를 실천(實踐)하여 도덕성회복(道德性回復)을 통한 신용사회(信用社會)를 열어가야만 한다